지난달 초부터 한식구가 된 길고양이 출신의 냐-코후 입니다.
원래 작년부터 가끔씩 목격되었고 먹이를 놓아두면 몰래 먹고 가고 그랬거든요.
처음에는 밥을 놔두고 계단에서 몰래 지켜봐야 될 정도로 경계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애교쟁이가 되었답니다.
많이 야웠었는데 지금은 살도 제법 통통~
1층 차고 겸 창고문을 조금 열어두니 저렇게 들락날락 거리네요
제가 요즘 집에서 쉬고 있다 보니까 냐-코후와 같이 할 시간이 많아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화질이 별로지만. ^ ^
freewind
2010-07-09 10:02:23
세번째 사진 표정 넘 귀여워요~~저 흐뭇한 웃음ㅎㅎ
aloise
2010-07-13 02:00:56
ㅎㅎㅎ이쁘기도해라~ 길냥이와 친구가 되었다니 완전 부럽습니다..^^
ken226
2010-07-15 07:08:45
아, 귀여워요~
lupin24
2010-07-21 22:55:31
댓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싫어하던 저희 엄마도 지금은 냐-코후를 이뻐하네요 ^ ^ 계속 지금처럼 저희가족으로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fizz
2010-11-24 19:08:00
정말 마음이 선하신 분인거 같아요~냐-코후도 그 마음을 알기때문에 친구가 된거겠죠~앞으로도 오래오래 냐-코후와 좋은 관계 유지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