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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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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 2005-05-01 22:43:11 / 590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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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막내 강아지 몽이랍니다....
쪼금 전에 한컷... 똥개지만 하는 짓, 표정이 넘 이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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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성격의 사람과 대화를 잘 할 수 있는가?" - 이거 너무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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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2005-05-02 0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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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아주 이뿐 바둑이군요! 깜장 안경에 노란 눈썹이 아주 귀여워요. 특히 저 까만 코! 윤기가 반들반들한게 정말...^-^
아...발 만져보고 시퍼요. 배도 긁어주고 싶고. 이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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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

2005-05-02 0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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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바둑이 ^^ 저도 배긁어주고 싶고 악수도 해보고 싶어요^^ 근데 바둑이 이뿐 사진들 더 없나요? 꿍쳐두지 마시고 어서어서 내놓으시지요;; (엄한 독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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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n

2005-05-02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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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너무 귀엽네요. 아주 착하게 생겼어요. 정말 노란 눈썹이 포인트! 덩치도 작지 않을 것 같은데 너무 어려보이는 표정에다가~ 턱긁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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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ant

2005-05-02 1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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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치와와 13살, 12살 반 두마리 키우고 있거든요... 둘 다 여우예요.. 근데, 걔들보다 이뻐요.. 얘가 태어나 얼마 안되 엄마가 죽는 바람에 어미젖 잘 못먹서 피부병에 걸렸데요. 그래서 주인이 버릴려구 하는에 울 막내 동생이 데려 왔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구.. 근데 너무 어릴 때, 독한 피부약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미안한 표현이지만, 약간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 여하튼 동정심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젤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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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성격의 사람과 대화를 잘 할 수 있는가?" - 이거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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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dot

2005-05-02 2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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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가 딱 제 스탈이네요..ㅋㅋㅋ
사진 더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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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kobox

2005-05-02 23: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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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너무 귀여워요ㅠㅠ 저도 뽀뽀해주고 배 쓸어주고 싶어요..악수도!! 저 변견들 너무 사랑하는뎅..정말 이쁜 녀석이에요! 사진 더 올려 주세요!!!!아웅..진짜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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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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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씨

2005-05-03 16: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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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우리 달공이도 똥개입니다..ㅋㅋ지금도 제침대를 지침대마냥 길게뻗어 자고있어요..ㅎㅎ몽이나 달공이나 똥개지만 얼마나예쁜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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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ear

2005-05-03 22: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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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하게 생긴바둑이네요~ ^^
귀여운짓하는것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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