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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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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아이들도 올려봐요^^ / 2007-03-22 03:44:15 / 5744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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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강쥐가 키티에요.
아래 비키(요크셔)는 벌써 8살됐어요.
할머니라 그런지 완전 냥이과에요.
밖에 데리고 나가도 절대 뛰는 일 없고, 도도하죠 ㅎㅎ
목줄해놓고 나가면 아주 속터져요. 조금만 당기는것같으면 바짝 누워버려요. 반면 키티는 못뛰어서 안달이죠 ㅋㅋ
키티는 울아들과 잘 놀고, 비키는 딸아이와 잘 어울리죠.
키티가 soulisle님네 아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울 키티는 웨스티 혹은 화이트테리어라 부르기도 하는데,
정말 많이 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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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2007-03-22 04: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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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왜 2장만 들어갈까요? 4장 눌렀는데.. 500k도 안되는데..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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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ful

2007-03-22 11: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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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귀티가 좔좔 흐르는것이~~너무 떠받들어서 키우신티가 역력하십니다요~ㅋㅋㅋ 웨스티는 예전에 잡지에서보고 말티즈로 착각했었는데 이제는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웨스티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성격은 좀 까칠하다고 들었는데 키티는 너무 착하고 이뻐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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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꼭!!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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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2007-03-22 2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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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받들긴요;; ㅎㅎ 슬리퍼로 때리는 시늉하면 울아들 기겁한답니다!
신문지 말아서 혼내라나 뭐라나. 슬리퍼 소리도 크고 좋은데 ㅋㅋ
그리고 키티.. 저희 부부한테는 애교가 철철 넘치지만, 까칠한거 맞아요. 서열을 많이 따지는데 아이들(5살이하)이나 다른 강쥐들한테는 얼마나 유세를 떠는지, 핏불한테도 막 대들고 겁도 없어요. 먹는거 욕심도 많고.. 같이 살다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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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isle

2007-03-24 1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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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닮았네요~ 울 포비는 보통 요크셔들과 외모가 달라서 특이하다라 생각했는데(보통 요크셔들은 새침스런 이미지인데, 울 아이는 개구지고 씩씩한 분위기?) 웨스티랑 닮았군요 ^^
실제로 웨스티종을 본적은 없는데, 사진의 뽀얀털에 침 질질;;
울아이는 흰색이 아니라 연아이보리색에 등털은 은색이거든요.
키티라는 이름과 잘 어울립니다^^ 코코넛하고 잘어울려요 ㅋ-
두녀석 모두 털을 마구 엉크러트리며 괴롭혀주고 싶습니다.-_-;(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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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2007-03-25 0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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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복합니다. 이런 이쁜 아가들 사진이 자꾸 올라와서.
빨강색 스카프가 죽음이에요! 어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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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m79

2007-04-12 0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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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넘 인형같아요 .진짜 예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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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이만[5] |
| soulisle [hit:5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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