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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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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 2006-09-27 20:36:01 / 5698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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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미르예요
청소하느라 베란다 문 열어놨더니 잽싸게 자리 펴고 해바라기 하는 중^^
걸레질한다고 쫒아낼까봐 온 애교를 부립니당.
해바라기 할 때 가까이 가면 배 만져달라고 누워버려요.
못 이긴척 살살 긁어주면 지그시 눈을 감고 뭔가 느끼는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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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6-09-27 2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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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사진 표정 넘 귀여워요..ㅋㅎㅎ
그나저나 참 잘 웃는 아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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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22

2006-09-28 0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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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정말 밝아요~! 애교도 많아보이고!!!
마지막 사진 정말 깜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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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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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이

2006-09-28 0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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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안뇽? 너 참 이쁘게 생겼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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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you

2006-09-28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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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사랑받고 크는 아이 얼굴이에요. 마지막 사진 손이 참 새초롬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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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신아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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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73

2006-09-28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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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저 표정,, 애교어른 모습,,, 매우 사랑받고 자란 강쥐의 모습이 마구마구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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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e

2006-09-28 16: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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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크기 하며 얼굴 생김새, 눈코입의 비율이 저희집 해피랑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저희 개랑 똑같이 생긴 개는 한 번도 못봤는데..^^
미르야~ 너도 넘 예쁘구나^^ 건강하게 잘 크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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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s2

2006-09-28 1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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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첫번째 사진의 '으헤헹~으헤헹~으헤헹~으헤헹~' 거리는 포스!
네번째 사진의 '지긋이~' 바라보는 (살짝 느끼한;;) 눈빛!
아유~ 저 녀석, 주둥이를 앙- 물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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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037

2006-09-28 2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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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도저히 그냥 갈 수 없게 만드네요..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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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226

2006-09-29 0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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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개도 맨날 저만 보면 벌러덩~이에요. 자꾸 그러길래 몇번 '일어나야지~' 하면서 억지로 일으키면 놀란 눈으로 쳐다보다 다시 벌러덩~ 만져주면 졸린가봐요. 표정이 딱 저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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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pink

2006-10-01 11: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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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우리집 곰순이도 그래요.
이놈은 지가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 누가 지몸에 손만 대면
벌러덩~ 큰대자로 드러누워요.
"내 배좀 만져라~" 하는 듯이요 ㅋ
만져주면 눈은 게슴츠레~ 기분 좋아서 정신은 몽롱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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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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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cy97

2006-10-03 02: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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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정말 웃는 표정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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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az

2006-10-13 2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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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보이네요^^ 저희집 강아지랑 비슷하네요, 햇볕쬐는것도 좋아하고.. 처음사진이랑 마지막 거 바로위 두개가 비슷해요 요녀셕도 다리가 길군요
그리고 tearpink님 곰순이-이 아이는 종이 뭐죠? 의자밑에 누운 이사진 정말 귀여워요 사진좀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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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냥이[16] |
| nanase1 [hit:6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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