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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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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멍멍들.^^ / 2005-02-12 23:24:03 / 5864 회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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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코코와 핑..
마지막은, 수술해서 머리에 깔대기(-_-;)씌웠던 사진인데,
미안하지만 저걸 쓰고 도리도리 흔들며 마구 뛰어다니는게 어찌나 웃겼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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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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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5-02-12 2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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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에 소파에..귀족자제들 같습니다.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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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만나요~
https://twitter.com/cosmetic_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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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a4470

2005-02-12 2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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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요크셔 인가요?
털에 광채가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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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ful

2005-02-13 01: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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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깜찍한 요키가 있다니!!!아주 예전에 친구네 집에서 본 요키이후로 처음인거 같네요~!!!코카도 너무 우아하게 생겼는걸요? 맨날맨날 행복하시겠어요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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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꼭!!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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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blue

2005-02-13 13: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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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이뻐요..아웅 귀여워라 깜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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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블루

2005-02-13 15: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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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키 털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강아지는 엉키고 난리나서 미치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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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2005-02-14 1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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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블루님..ㅎㅎ 사실 저것은 플래쉬발을 받은 효과라고나 할까요..^^
저희는 저 코카스파니엘이 그렇게 엉키고 꼬이고 난리라서 펫 영양제 중에서
'인'(요건 유명하죠..)하고 청어 오일인가? 암튼 그걸 먹여요.
그리고 엉켰을땐 심하면 자르기도 하지만 엉킴 푸는 빗을 따로 사서 쓰고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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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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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unk

2005-02-14 17: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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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수정이 안돼서 덧붙이는데, 애들 털 엉켰을때
막 잡아 뜯으면서 빗질하고 하면 오히려 더 악순환이 되는거 같아요.
털이 더 거칠어지고 늘어나고 약해지니까요.. 그래서 꼭 털 스프레이도 뿌려주면서 빗질합니다.. 전 발톱만 못 자르지 완전 시중꾼이에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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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기, 감사하기, 자신의 인생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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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7102

2005-02-14 2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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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 요크셔 얼굴하며 표정하며 자세하며 너무 귀여워요..ㅋㅋ
아주 똘똘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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