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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피부 탈출! Part 1.        2002-07-12 20:14:29     Bookmark and Share

탈수피부란 무엇인가?

어제까지 없었는데 오늘아침 발견한 잔주름, 들뜨는 메이크업, 푸석해보이는 피부결, 10대에서 50대까지, 건성피부부터 지성피부까지..여름에도, 겨울에도…모두 경험하게 되는 피부현상. 바로 “수분부족” 입니다.

탈수피부 (dehydrated) vs 건성피부 (dry)

이 두 피부는 흔히 “건조한 피부” 로 불리우면서 두 피부타입이 한가지로 통합되어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탈수피부는 피부에 수분(water)이 부족한 상태의 피부를 말하고 건성피부는 피부에 피지(oil) 가 원활히 분비가 안되는 피부타입을 말합니다.
물론 피지는 피부에서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지가 부족한 건성피부는 수분도 부족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피지분비가 활발한 지성피부역시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가 지성+탈수피부임에도 단순히 건조하다는 증상만으로 건성피부로 판단. 유분기가 많은 제품을 사용한다면 결코 정확한 피부관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수분부족형 피부의 특징

피부의 당김/건조함
피부에 당김현상은 피지의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지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건성의 당김은 눈가, 입가등 피부가 얇고 피지가 부족한 부분을 중심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수분부족피부의 당김현상은 얼굴전반적으로 나타나며 오히려 이마등 피부가 두텁고 피지분비가 많은곳에서도 많이 나타납니다.

수분부족형 피부의 특징이라면 피부표면을 살짝 손가락으로 밀어보았을 때 이마와 코주위에 얇은 막의 피부가 분리되어서 밀리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반투명한 비닐막 같은 것이 한겹 덧씌워진 것 같죠
.
잔주름 (가성주름) 이 두드러짐
- 젊은 피부에도 쉽게 발견이 되며, 피부의 수분보충에 따라 주름이 쉽게 엷어지거나 사라진다는 점이 자외선(sun-damage) 에 의한 주름살 (진성주름) 과는 구별이 되죠.
20대의 여러분이 크림을 발라서 주름이 없어진 것을 경험한적이 있으시다면 대부분의 경우는 건조로 인한 가성주름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르고 버즘같은 각질

지성피부에서 흔히 보이게 되는 얇은 딱지같은 동그란 지루성 각질과는 달리 훨씬 더 미세한 버즘같은 각질이 나타납니다. 특히 비누와 같은 알칼리성의 강한 세안제를 사용하고, 보습제의 사용없이 물기를 그대로 공기중에 증발시키는 남성피부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거칠어짐
시각적으로도 윤기가 없어보이고 (그러나 기름종이로 누르면 흠뻑 적셔지지요)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광택이 없는 푸석한 느낌이 납니다.

화장이 안받음
- 제품이 쉽게 흡수되지 않으며 리퀴드 화운데이션 사용에도 각질이 유난히 두드러저 보이게 되지요.

내 피부는 수분부족형 피부인가? 테스트해보기!
1. 아주 크게 씨익~~~ 웃어봅니다. 볼을 중심으로 코에서 볼에까지 수평으로 자잘한 잔주름이 생기지 않는가요?
2. 얼굴을 편 후 손가락을 수평으로 하여 볼위에 댄 후 살짝 위로 밀어줍니다. 피부아래쪽과 표면피부가 분리된 느낌이 들면서 얇은 피부가 살짝 밀리면서 자잘한 주름이 접히지 않나요?

만약 그러하다면 당신도 수분부족형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탈수피부의 원인

유전

과도한 땀의 분비 -피부의 보습막이 파괴됩니다. 따라서 여름철에도 수분부족현상이 많이 나타나게 되지요.
환경요인 : 공해, 극도로 덥거나 추운 기후, 건조한 공기, 에어컨, 난방 , 비행기, 기차를 이용한 장시간여행
수면습관의 변화 : 여행, 제트레그,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역시 수분부족현상이 나타납니다.
스트레스: 몸이 빠짝빠짝 마르는 듯한 느낌...단순한 상상만이 아니랍니다.
염수, 클로라이드 : 수영후 샤워를 깨끗이하고 부드럽고 향이 적은 목욕제를 사용합니다.
알콜, 카페인 음료 (커피), 흡연, 이뇨제
각화 둔화로 인한 피부의 과도한 각질: 피부의 각질은 수분을 떨처내는 작용을 하여 외부로부터 수분이 피부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해하죠.
잘못된 피부관리: 하루 수차례 알칼리성 비누를 이용한 세안 – 알칼리는 피부표면의 산성막을 파괴합니다. 세안 후 알코올이 많이 함유된 토너/아스트린젠트사용
세안 직후 보습제를 바르지 않고 건조한 실내에 머무름 : 피부에 수분을 준다면서 일부러 타월로 물을 닦아내지 않고 그대로 말리는 분들이계신데, 수분은 피부에 흡수되기보다 공기중으로 증발되는것이 훨씬 많습니다. 이때 피부에 필요한 수분마져 함께 증발이 되지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안함 :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피부는 각질을 두텁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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