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Skin Care
[List] [Skin Care] [Makeup] [Cosmetic] [Sun] [Hair & Body]

Q: 여름철 과다한 피지와 넓어진 모공        2005-08-13 12:58:42     Bookmark and Share









Q 1 지성 피부도 아닌데, 여름이면 화장 후 몇 시간만 지나면 번들거려 보여요. 화장법이 잘못된걸까요?
지성피부가 아니더라도 여름이면 땀과 피지가 더 많이 분비됩니다. 이때 평소 사용하던데로 수분에센스, 로션, 수분크림..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기초단계를 줄여보세요. 평소의 반만사용하여도 충분할 거예요. 파운데이션을 오일프리로 바꾸거나 메이크업전 피지를 컨트롤 해주는 프라이머를 얇게 발라도 메이크업을 매트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Q 2 지성 피부라 여름철 화장을 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요. 자외선도 차단하고 피부도 좋아보이고 싶은데, 번들거리는 것 때문에 신경쓰이네요. 보송보송한 화장을 유지하는 법이 있을까요?

아침에 10분 먼저 일어나 머드팩을 해주세요. 샤워후에 모공이 열려져있는 상태에서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약간이라도 메이크업하기전에 피부에 남아있는 유분은 피지와 결합하여 몇배나 더 번들거려보입니다. 그러므로 메이크업전에 피부표면에서 유분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메이크업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 혹은 프라이머단계에서 “매티파잉” 기능이 들어있는 것을 사용하세요. 파우더가 들어있는 토너가 대표적입니다. 실리콘 혹은 피지흡수 파우더가 피부에서 분비되는 피지를 지속적으로 흡수하여 번들거림을 막아줍니다.

 

Q 3 원래 모공이 넒은 편이라 화장을 해도 깔끔해 보이지 않아요. 무언가 커버할 방법이 없을까요? 근본적으로 없애고 싶은데, 어렵겠죠?

->모공을 없앤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죠. 여러 피부과적 치료는 있지만 기대만큼 매끈한 피부로 만들기는 매우 힘듭니다. 요즘엔 모공컨실러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반투명한 실리콘 성분이 피부의 요철부위를 매꿔서 모공의 깊이를 못느끼게 착시현상을 주는 것이지요. 피지의 번들거림이 볼록렌즈 같은 역할로 모공을 더 크게 보이게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실리콘은 피지를 안쪽에서부터 흡수해서 바깥쪽을 보송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모공이 훨씬 좁아보입니다. 이와함께 실리콘 베이스의 파운데이션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Q 4 최근 들어 유난히 코 주변이 거뭇거뭇해져서 보기 좋지 않네요. 코팩을 해도 깔끔하게 제거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크럽제로 문질러 주는게 효과가 있다던데, 사실인지...깔끔하게 피지 없애는 법을 알고 싶어요.

-> 코주변의 블랙헤드는 피지와 각질이 모공에 쌓여서 공기중에 산화가 되서 나타나는 현상이예요. 코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블랙헤드는 피지의 머리가 크고 모공속 꼬리부분이 얇은 것들이예요. 그래야 스티커처럼 머리부부분이 팩에 붙여져서 떨어지죠. 피지가 모공속이 더 크고 머리부분이 얇다면 코팩으로는 제거가 되기 힘들어요. 스크럽으로도 물론 표면의 검은부분만 제거될뿐 피지는 그대로 있지요. 피부가 아주 예민한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스팀을 매일 2~4분씩 쏘여서 모공을 열어주세요. 그 상태에서 죽염을 클렌징 오일에 믹스해서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부드러워진 피지가 클렌징 오일에 조금씩 녹아서 빠져나오게 되요. 마지막으로 피지흡수팩을 해서 마무리해주세요. 인내력을 가지고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댓글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