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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너는 로션의 흡수를 위해 필요한건가요?        2003-01-13 22:20:28     Bookmark and Share






보습제를 잘 흡수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스킨을 사용해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폰지같은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스킨을 꼭 사용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이론을 내세울때 흔히 나오는말이 피부의 스폰지화..혹은 신문지화입니다. 어떤 분은 신문지에 그냥 먹물을 뿌리는것보다 물에 적신 후 먹물을 뿌리는것이 더 고르게 퍼지므로 피부역시 스킨을 사용해야한다고 말을 하죠.

그러나 우리의 피부는 스폰지도, 신문지도 아닙니다. 그리고 보습제를 골고루 피부위에 스미도록 할 필요는 더더욱 없구요.
피부에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기 가장 좋은 때는 피부가 수분을 머금고 있을때라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수분부족을 느끼는 피부는 세면실에 크림이나 로션을 두고 세안즉시 크림을 퍽퍽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의 가장 큰 역할은 피부에 유분의 막을 형성하여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는 "Sealing" 이니까요.

만약에 세안을 마치고나서 보습제를 바르기까지 텀이 길어진다면 보습제를 바르기전에 가볍게 토너를 바르는것도 좋습니다. 뻣뻣하게 마른 피부위에 크림을 바르는것은 그다지 효과가 없을테니까요.

혹은 세면실에 보습기능의 토너를 두고 (알코올프리, 에센스타입) 세안직후 얼굴에 가볍게 발라주어 얇은 막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겠구요 (최근엔 이런기능의 세럼도 나오고 있죠. 토너로도 충분합니당)

보습제는 골고루 피부속까지 퍼질 필요도 없으며 (필요한 부위에 필요한 만큼의 두께만큼 달리하여 부분적으로 발라주셔도 됩니다.) 수분자체도 피부깊숙이까지는 흡수가 잘 안되는 것인만큼 (유분이 함유된) 로션이나 크림의 흡수를 돕기위해 발라줄 필요는 없습니다. 보습제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흡수가 잘 이루어지니까요.

흡수가 잘 안된다면 각질의 문제이거나 그 보습제자체의 문제가 크므로 별도의 트리트먼트, 혹은 제품을 바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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