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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장품 성분 보는 법을 알려주세요        2010-10-01 11:36:02     Bookmark and Share




화장품을구입하면 성분을보고 분석하는것이 요즘 저의재미입니다.
그런데 화장품성분이 20~30이상씩 나열되있잖아요.
그나열된성분을 어디까지참고하면되는건지궁금합니다.
위님을책을보니 성분표순서에서6개까지를 제일중요하게보시는것같은데
어느정도가 주요성분인지 나쁜성분이 들어있다하더라구 끝쪽에써잇으면 피부에 안전한것인지
궁금합니다. 성분표를 효과적으로 볼수잇는방법 알려주세요





피부에 나쁜 성분은 화장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이 저의 기본 화장품 성분에 대한 의견입니다.
논란이 이는 성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하이드로 퀴논 같은 미백성분이지요.
한국에서는 약용으로만 사용되고 화장품에는 사용되지 못합니다. 유럽에서도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2%까지는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것을 빼느냐 마느냐 로 인해 화장품 업계와 FDA 와 몇년간 말이 많았지만 결국은 남는것으로 결론내린듯 합니다.  왜냐면 아무리 뒤져봐도 2% 의 함랑이 피부에 위험하다는 결정적 증거(?) 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코직애씨드 역시 암을 일으키네 마네;;해서 한때 국내외 화장품에서 빠져나갔지만 현재 국내 화장품 법상으로 화장품 성분에 사용하는 것도, 함유화장품을 수입하는 것도 합법적입니다. 이 역시 피부에 사용하여 유해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기때문입니다.

 

파라벤과 계면활성제에 대한 악성루머는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_-+

결국 나쁜성분이라면 애저녁에 퇴출이 되게 됩니다.  물론 "화장품이 독이다!" "지금은 괜찮을지 몰라도 고거시 쌓이고 쌓여 나중에 어떻게 될지 누가 아나!!"   류의 책이나  환경단체의 주장을 믿고 싶으시다면;;뭐;;본인의 선택이 되겠지만 저에게 물어봐서는 안되겠지요. 애초에 주소를 잘못 찾으셨습니다. -_-;

화장품 성분상에서 5~6 정도만 보도로 하는 것이 이 들 성분이 주로 화장품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보습과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모공을 막을 가능성도 있지요.
"화장품 트러블" 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여드름, 뾰루지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파악하기 쉽지요.
그리고 AHA, 비타민 C 등의 유효농도가 5~10% 이상이야 효과적인것들도 주로 성분표안에서 5 번째 이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멋지구리하게 들리는 보태니컬, 식물 추출물들은 그 효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최소 20% 이상의 농도가 있어야하는데 5번째에도 못들어간다면 그냥 병아리 눈물도 안되는 함량으로 이미지 구축외에는 아무 효과가 없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1% 미만으로 들어가더라도 강력한 성분도 있으니까요. 레티놀이 대표적이죠.  1% 이상 넘어가면 매일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너무 강하고..또  시중엔그런 제품도 거의 없습니다.
제 책을 가지고 계시다니 각 기능성 성분의 필요함량이 나와있을지요. 참고하세요.

 

화장품은 대략

 

보습성분, 오일

유화제, 점증제, 계면활성제

기능성 유효성분

각종 식물성분

방부제, 안정제, 향료

 

이런 순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2,3번째 줄입니다. 이들 이름을 머리속에 넣어두시면 성분표 읽는것이 한결 쉬워집니다.
끝쪽에 들어가는 이유는 단순히 위험하기때문이 아니라 딱 그 정도만 넣어도 효과를 볼 수 있기때문이지요.
파라벤의 경우는 0.1% 미만으로 함유되도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사한 효과를 내기 위해 천연 방부제 (토코페롤, 구연산, 에센셜 오일) 를 사용한다면 몇배를 더 넣어야합니다.   그럼에도 방부효과는 떨어지고, 가격은 상승하지만 오히려 피부트러블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지요.

 

그리고 안정제, 방부제...다 필요하니까 넣는 것입니다. 안들어갔다고 좋은 화장품이라는 말도 안되는 화장품광고는 무시하시구요!   

 

성분표에서 cabomer 를 흔히 발견할 수 있는데 1% 내외 함량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을 기준점으로 삼아 대략적으로 성분의 함량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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