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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알갱이있는 각질제거제의 자극정도.....        2008-02-06 11:21:24     Bookmark and Share




스킨푸드의 블랙슈가 마스크 라는 제품을 얼마전에 샘플로 써봤는데 뭔가 깨운한듯 하고나서 얼굴이 매끈한듯 좋던데 스크럽하는 동안 약간 자극이 느껴져서요. 제가 알기론 스크럽 알갱이가 너무굵고 거친건 안좋다고들었는데 (어디선가듣기론 피부에 기스가 난다고) 자극이느껴져도 특별히 홍조현상이나 트러블이 없으면 괜챦은건가요? 아님 알갱이가 거친 스크럽제는 안쓰는게 좋은가요?




화학적 각질제거제가 나오기 전에는 물리적 각질제거제가 각질제거의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홈케어로는 스크럽을, 에스테틱에서는 곰마쥬라고 하여 팩처럼 바른 후 지우개똥나오듯 얼굴에서 밀어버리는 제품들도 있었구요. 세안솔등도 20년전에는 가정에 하나씩 다 구비를 하고 있었죠. 물론 지금은 극세사타올이 세안솔을 대신하고 있고 몇년전에는 클렌징 클로스도 각질제거를 위한 인기품목으로 꼽혔었죠.
성분의 발달에 따라 물리적 각질제거제들은 AHA/BHA, 효소등이 그 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구요.
하지만 즉각적인 매끔거림이나 (사실 스크럽때문이라기보다는 스크럽제품의 제형에 들어가있는 왁스의 느낌인 경우가 더 많지만) 씻은후의 왠지 모공 사이사이가 청소된듯한 깨끗함등으로 아직까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스크럽의 입자는 극히 미세해져 지금은 마이크로더마브레이전 (크리스탈필)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진화하기도 했구요.
입자의 "천연"과 "인공" 을 따져보면 아직도 많은 분들이 "천연" 을 선호하지만 피부의 안전상으로는 인공비즈가 훨씬 더 피부에 좋습니다. 특히 지금은 많이 사라진 살구, 호두씨등의 씨를 부셔서 만든 스크럽은 거칠고 불규칙한 입자로 피부에 상처(네..기스;;) 를 주기도 쉽구요.

슈거의 경우는 씨를 분쇄한것이 아닌 경우이지만 입자가 어느정도 크게 시작한 스크럽의 경우라면 천연(솔트, 슈거류) 인공비즈를 포함해 피부에  가장 안전한 것은 핸들링을 하면서 피부에서 자연스럽게 녹는 타입입니다. 스크럽의 핸들링은 시간이 지속될수록 자극도가 커질 수 있지요. 자극도가 커지는 시간만큼 입자가 작게 줄어들면서 자극의 가능성을 낮추어줍니다.

http://www.ifacemaker.com/board2_view.php?aq_topType=&aq_type=cmad&aq_id=647&pg=1&qa_text=비오레&qa_sel=1

스크럽을 사용했을때의 대표적인 트러블을 보자면

1. 얼굴에 미세한 긁힘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얇은 딱지도)
2. 얼굴에 붉은 점과같은 얼룩덜룩함이 나타난다.
3. 씻은 후에도 가려움이 나타난다.
4. 안구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킨다 (입자가 작을수록 일어날 수 있습니다. 스크럽제는 언제나 흐르는 샤워물에 씻어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알갱이가 거친 스크럽제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피부의 자극유무를 떠나 균일한 각질제거가 힘들기때문입니다. 피부의 각질층은 건강한 상태일때에는 꼼꼼하게 쌓아올린 벽돌벽 같은 모양입니다. 각질로 인해 거칠어진 상태는 이 표면이 들쑥날쑥하면서 깨지고 일어난 생태구요. 이미 손상되고 복구불능한 각질층은 탈락시키고 아래의 건강한 각질층을 노출시켜 각질상태를 다시 고르게 만들기위한 작업이 각질제거인데 거친 입자를 사용하는 경우는 각질층 전체적인 두께를 줄일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정교한 깎음(!) 을 수행하긴 힘들죠.

스크럽들을 사용했을때 피부에 안전하면서 스크럽의 효과가 높은것들을 골라보자면

1. 인공비즈를 고른다 (동그랗게 모양이 잘 잡 힌)
2. 스크럽 포밍클렌저 입자는 최대한 폼에 고르게 분포된 것을 고른다
인공비즈라고 할지라도 둥글둥글한 입자가 크고 폼에 적게 들어있는 경우 무의식중에 그 스크럽입자가 굴러다니는 부분으로 힘을주어 핸들링을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아주미세하게 빽빽하게 들어가 마사지하는 손가락전체에 분포되어있는 것이 좋습니다.
3. 육안으로보이진 않지만 베이스에 고르게 분포되어 만졌을때 스크럽이 느껴지는 미세입자를 고른다. 4. 핸들링을 통해 스크럽입자가 녹거나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고른다.
5. 스크럽입자의 물리적 효과만이 아니라 AHA/BHA/효소등 화학적 각질제거성분과 복합적으로 성분구성이 된 것을 고른다.
(화학적 각질제거성분이 각질결합을 분해하면서 스크럽이 물리적으로 탈락시키도록)

무엇보다도 스크럽은 각질이 문제되는 피부의 메인 각질제거제로서보다는 보조 각질제거제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주일에 2~3번 거친 입자를 사용하면서 힘줘서 문지르기는 90년대 방식입니다.   보조적인만큼 스크럽의 입자가 크거나 거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작고 동그란,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입자를 매일 가볍게 사용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데일리 스크럽, 폴리셔등의 이름으로 불리우지요)

 

 

Bubble Bakery
흑설탕 스크럽
스킨푸드
블랙 슈가 마스크
에뛰드
etudehouse
브라운슈가필링AD
June Jacobs
센서티브 포뮬라 만다린 폴리싱 비즈
Kiehl's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버핑 크림 위드 스크럽 파티클즈
Peter Thomas Roth
AHA/BHA 페이스 & 바디 폴리시
Aveeno
Skin Brightening
데일리 스크럽
Laura Mercier
페이스 폴리쉬
Clean & Clear
Oxygenating
페이셜 스크럽
Peter Thomas Roth
보타니칼 버핑 비즈
Pevonia
Linge Clarifyl
클라리젤 엑스폴리에이팅 클렌저
Babor
마일드 필링
Repechage
라피덱스 알파 마린 엑스폴리에이터
Topix Pharmaceuticals
Derma Topix
글리코-X 클렌징 패드
Biore (U.S)
complexion clearing
포어 언클로징 스크럽
Kiehl's
파인애플 파파야 페이셜 스크럽
Clinique
엑스폴리에이팅 스크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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