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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뾰루지의 원인이 미네랄 오일일까요        2006-11-22 14:45:27     Bookmark and Share




요새 원래 여드름도 뾰루지도, 계절도 막론하고 모두가 부러워하던(제 단 하나의 자랑이었던..) 제 피부가..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ㅠㅠ
뾰루지에, 여드름에, 기름도 철철 흐르고 ㅠㅠ
친구한테 하소연을 했더니,그거 클렌징오일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클렌징 오일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오일 때문에 뾰루지나 여드름이 유발된다고.
그러고 보니 페수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한 번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아서 급박하게 질문 드립니다.

헌데, 제가 끈적이는 걸 너무 싫어하는 터라 얼굴 찢어지는 겨울에도 기초 철저히 해주고 (여름 지나고 요새는 티존은 약간 지성이고 나머지는 중성이나 약건성인 듯 합니다. 밖에서도 심하게 당기지는 않아요.
기초는 클라란스토너-클라란스에센스-키엘수분크림 사용하고 있어요)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는데요 이게 잘 안 지워져서 클렌징 오일을 시작한 건데, 자차를 끊을 수도 없고, 로션타입 자차마저도 질색이어라 하는 저에게는 참 난감한 선택입니다 ㅠㅠ

클렌징오일을 대체할 만한 강력한 클렌징 제품은, 크림밖에는 없는 걸까요?
휴지로 닦아내야 하는게 너무 싫어서 폼-리퀴드-오일로 변천해왔는데.. (지금은 오일 후 리퀴드 타입으로 한 번 세안해주고 폼으로 마무리 세안을 해주고 있습니다)






페수살롱에서 아크네 손님들의 상담을 할때 일단 사용하는 제품들을 주~욱 적어보라고 하면 상당수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들이 수정액 자차와 클렌징 오일입니다. 피지가 많기때문에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고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기에 클렌징을 위해 오일을 사용하는 악순환이 연속이 되는거지요.  그래서 일단 이 둘의 사용을 중단하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좀 더 면밀히 살펴보자면 좀 더 큰 원인은 수정액 자차일 가능성이 높죠. 하루종일 분비되는 피지의 배출을 막는 것이 수정액 자차니까요. 그에 비해 저녁 클렌징 한번할때 사용되는 클렌징 오일은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게다가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후 이중세안을 하는 경우는 더더욱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적어지죠.

미네랄 오일은 지금까지 모공을 막는 원인으로 많이 지목되어왔지만 현재는 "너무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써왔던 성분" 으로 재평가(!) 받고 있습니다. 화장품성분으로서 정제된 미네랄 오일은 모공을 막을 가능성( comedogenicity ) 에서 일반적으로 3정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이 순위가 더 앞당겨지고 있고 최근엔 non-comdeogenic 으로 분류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주로 이 성분을 이용한 제품들이 나오는 브랜드의 분류에서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사적인 감정이 개입될 가능성도 있죠.

하지만 이 성분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모공을 막는 성분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이 성분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은 주로 "석유에서 뽑아낸 화학적 성분" (아니..석유야말로 천연아닌가? -_-;) "공업원료" (어느집으로 가느냐에 따른거지 화장품 원료이기도 하다구! 시슬리에도 들어간다니까!) , "오일!" (오일이 모공을 막는다는 편견을 버려!) 등등 입니다.

미네랄 오일에 대한 제 견해는 이렇습니다.  여드름이 나고 모공이 잘 막히는 피부라면 일단 피부에서 피지분비가 왕성하다는 것이므로 피부에 막을 형성하는 (occlusive) 보습성분인 미네랄 오일, 페트로라텀(바셀린) 등의 성분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보습제에 이러한 성분이 들어있다면 과잉 유분공급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성분자체를 기피하고 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건성에겐 이 보습막성분은 매우 유용하게 작용되니까요.

지성/여드름피부는 클렌저에 있어서 미네랄 오일도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네랄 오일이 모공을 막기때문이라기보다 대부분의 미네랄 오일 성분의 클렌저는 물에 완전히 제거가 되지 않고 피부에 막을 만들기때문이지요. 그 결과는 바로 앞에 보습제에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유분을 더하는 것이니까요.  클렌징 오일에 따라 미네랄 오일이 함유되지 않고 좀 더 깔끔한 물세안이 되는 제품들도 있으므로 이러한 대체 클렌징 오일을 찾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죠. 하지만  지성피부라면 보다 효과적인 클렌저는 피지와 각질로 막힌 모공을 열어줄 수 있는 각질제거성분(BHA, 효소)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미네랄 오일 함유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제일 큰 원인인 수정액 자차를 대신할 제품을 찾는 것이 이 얽힌 매듭을 풀 수 있는 첫번째 키가 될것입니다. GOOD LUCK!!!

INGREDIENT COMEDOGENICITY IRRITATION
(scale 0-5 with 5 the worst)
Acetone 0 5
Acetylated Lanolin 4 0
Algae Extract 4 2
Allantoin 0 0
Almond Oil 2 0
Ascorbyl Palmitate 2 0
Benzoic Acid 2 3
Beta Carotene 1 0
Butyl Stearate 3 0
Butylene Glycol 1 0
Calendula 1 0
Camphor 2 2
Candelilla Wax 1 0
Capric Acid 2 2
Caprylic Acid 1 3
Carbomer 0 1
Carnuba Wax 1 0
Cetearyl Alcohol 2 2
Cetyl Alcohol 2 2
Cocoa Butter 4 0
Coconut Butter 4 0
Coconut Oil 4 1
Colloidal Sulfur 3 4
Corn Oil 3 0
D&C Red # 17 3 0
D&C Red # 19 2 0
D&C Red # 21 3 0
D&C Red # 3 3 0
D&C Red # 4 1 0
D&C Red # 6 1 0
D&C Red # 7 1 0
D&C Red # 9 1 0
Dimethicone 1 0
Evening Primrose Oil 2 2
Glyceryl Stearate NSE 1 0
Glyceryl Stearate SE 3 2
Isocetyl Stearate 5 0
Isopropyl Alcohol 0 4
Isopropyl Isostearate 5 0
Isopropyl Myristate 5 3
Isopropyl Palmitate 4 0
Jojoba Oil 2 0
Lanolin Alcohol 2 0
Laureth 23 3 0
Laureth 4 5 4
Lauric Acid 4 1
Magnesium Stearate 1 0
Myristic Acid 3 0
Octyl Palmitate 4 1
Octyl Stearate 5 5
Oleth-3 5 2
Oleth-10 2 1
PEG 75 Lanolin 3 2
PEG 100 Stearate 1 0
PEG 16 Lanolin 4 3
PEG 8 Stearate 3 1
Palmitic Acid 2 0
Polyethylene Glycol (PEG 400) 1 0
Propylene Glycol Monostearate 4 0
Simethicone 1 0
Sodium Chloride 5 3
Sodium Laureth Sulfate 3 2
Sodium Lauryl Sulfate 5 2
Soybean Oil 3 0
Squalene 1 0
Stearic Acid 2 0
Stearyl Alcohol 2 2
Talc 1 0
Tocopherol (Vitamin E) 2 2
Vitamin A Palmitate 2 1
Wheat Germ Oil 5 2
Zinc Oxide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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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7
18:24:22

저는 건성피분데 2,3년전에 클오를 한창썼다가 뺨에 여드름 흉터가 여러개가 남았습니다;; 지금은 리퀴드제품이나 클렌징크림, 에멀젼류를 사용하고있는데 ..진짜 뺨에 붉은 자국을 볼때마다 클오썼던게 너무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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