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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의 힘을 어디까지 믿어야할까?        2006-11-06 14:09:19     Bookmark and Share

    스킨의 힘을 믿으세요.
    얼마전 라네즈에서 엄청나게 밀었던 토너의 캐치프레이즈죠.
    4천만이 딸딸외우는 스킨-로션-에센스..로 이어지는 화장품 사용순서의 제일 먼저 나오는 토너.  사용을 안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에게 왜 사용을 하며  무슨 역할을 하나? 라고 질문을 하면 자신있게 대답을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듯 합니다.  전 언제나 토너는 어느 스킨케어 단계나 마찬가지로 스킨케어의 옵션이며 사용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면 사용하고 별 차이를 못느끼면 생략가능한 단계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옵션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필요한 사람이 사용할때는 만족할만한 효과를..필요없는 사람이 사용할땐 해가 될건 없으나 그렇다고 달라진것도 그닥 알 수 없는 있으나 마나하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러나 이 효과라는 것 자체가 다른 스킨케어 스텝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줄줄이 사탕으로 라인을 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그저 향이 있는 물 몇방울 더 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사용제품이 적은 사람일수록 더 도움이 될때가 많습니다.

     

    스킨은 기능성으로의 역할을 하는가?

    여드름용 토너, 화이트닝 토너 모공을 조여준다는 아스트린젠트..다양한 기능이 이름붙여져있습니다. 트리트먼트적 컨셉으로 무장을 하여 로션, 에센스등과 친구인척 하지만 전 언제나 토너는 본 트리트먼트에 들어가기 앞서의 단계인 클렌징라인의 마무리고 분류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토너는 바로 각질층의 Clarifying 에 주된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화이트닝 토너 라고 비싼 가격표를 붙이고 있더라도 결국 토너가 화이트닝에 기여하는 부분은 기저층의 멜라노사이트 관리가 아닌 각질층에 남아있는 칙칙한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죠. 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의 화이트닝 토너는 각질제거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겹치는 제품들 : 각질제거 기능의 클렌저, 에센스, 모이스처라이저 등등..


    여드름 토너 역시 소독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모공을 타고 흘러들어가기보다는 표면의 화농관리, 역시 각질관리, 과잉피지를 닦아내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왕지성 피부를 위한 파우더토너 는 "피지조절" 이란 기능을 내세우지만 이 토너가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피지분비 자체를 줄인다는 의미가 아니죠.  피부표면에 피지를 흡수할 수 있는 스폰지 기능의 파우더를 얇게 입혀 피부표면을 보송보송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겹치는 제품들: 항균기능의 에센스, 매티파잉 모이스처라이저

     

     

    사용방법은 어떤 영향을 주는지?

    미스트 & 스프레이타입의 토너: 주로 민감성용에 해당하는데 세안제나 마찰로 인한 피부자극을 진정시켜주기위해서는 당연히 접촉이 없이 뿌려서 피부에 공급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세안직후 피부에 열감이 달아오른다거나 붉어지는 분들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온천수 스프레이도 토너로서의 작용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온천수의 미네랄은 수분공급기능, 진정기능, 피부강화기능등이 있기 때문에 내 피부가 특별히 별도의 마무리 클렌징이 필요하지 않고 리프레싱기능만 원한다면 이런 온천수스프레이로 토너를 대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터스프레이는 오히려 수분을 뺏아간다?: 수분이 증발되면서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워터스프레이를 한 후 티슈로 살짝 누르라고 잡지를 보면 많이 나오는데 하 얼굴에 뿌린 후 티슈로 수분을 흡수시키는 방법은 이 제품의 특징을 살리지 못하는 방법입니다. 얼굴에 물방울이 흐를정도로 앉았다는 것은 그냥 세수를 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흐르는 땀과 피부의 온도를 식혀주기 위해 샤아악~ 뿌리는 것이 아니라
    아주 미세한 (미스트) 물입자가 피부에 살포시 닿게 하는 것이 포인트. 그러므로 워터 스프레이를 사용할때는 얼굴에서 최대한 떨어지게 한 후 얼굴직접분사가 아니라 크게 S 자를 그리듯 뿌려 촉촉한 수분을 한껏 머금은 공기를 접한다는 생각으로 뿌려줍니다. 

     

    소비자들이 믿는 스킨의 힘 하나하나 따져보자!

    1. 다음에 올 제품의 흡수를 도와준다
    자 신문지를 보세요, 여기에 잉크를 한번 뿌려보죠. 얼룩덜룩하게 흩여져보이죠? 그럼 젖은 신문지에 잉크를 뿌려볼까요? 이것보세요 금방 신문지 전체에 퍼지죠? 스킨도 마찬가지예요. 스킨을 사용해야 다음에 올 화장품이 좀 더 흡수가 잘된답니다

    -> 그럴듯하게 들리겠죠? 하지만 로션을 바를 때 다시 한번 생각해붑시다. 신문지에 잉크를 뿌리듯 얼굴에 흩뿌린후 그것이 스스로 얼굴전체에 퍼지길 바라는 사람이 있는지? 손가락과 손바닥은 화장품이 잘 흡수되게 핸들링하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골고루 피부에 침투시키기 위해선 얼굴전체에 잘 펴주면 됩니다.  만약 흡수가 잘 안되고 겉도는 느낌이 든다면 그건 스킨을 바르지 않아서가 아니라 각질이 쌓여 침투를 막기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에센스나 로션이 흡수가 되기 위해서 스킨이라는 전달물질이 필요하지는 않습다. 다만 건성피부의 경우 점도가 있는 에센스타입의 스킨을 먼저 사용한다면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크림으로 수분증발을 막는 막을 만들어주므로 피부를 좀 더 촉촉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세수를 하자마자 피부에서 수분이증발되기 전에 바로 크림을 철퍼덕 발라주는 것으로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지요.

     

    2. 피부의 pH 발란스를 맞추어준다.

    만약 알칼리성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피부는 일시적으로 살짝 알칼리성을 띕니다. 하지만. 피부는 어차피 세안후 몇분만 지나면 정상 pH 로 되돌아옵니다. 게다가 클렌저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화장품은 중성내지는 약산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굳이 스킨의 힘을 빌어 pH 를 약산성으로 되돌일필요는 없습니다. 
    비타민 C 나 레티놀등을 사용할때는 피부상태가 약산성을 띄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제품의 산도를 알칼리성의 피부가 중화시킬 수 있기때문이지요.
    하지만 여기에도 단점이 있는데 기능성 화장품은 그 자체로도 자극적이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이 있을 때 사용하면 더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레티놀크림이나 AHA 등은 피부의 수분이 어느정도 제거된 후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결국엔 토너를 사용하건 안하건 세안 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사용하는 것이 최적이므로 그 동안 피부는 정상 pH 로 되돌아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애초에 중성세안제나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도록 하세요. 그것도 귀찮으면 그냥 무시하고 보습제를 사용한다.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는데 반드시 피부가 약산성일필요는 없습니다.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경우에만 세안후 약 5분정도 딴짓(;;)  하다가 발라줍니다.

     

    3.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토너가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라고 질문을 할때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가장 많이 대답을 하는 것이 바로 수분공급일 것입니다.  세안 후 피부가 바짝 조여져있는데 이때 손바닥에 스킨을 덜어 얼굴에 톡톡 발라주면 바짝 마른 종이장에 수분이 사르르..배이는듯한 느낌이 들고 얼굴이 편해지죠.

    이 편안함에 착안하여 먼 옛날 에바스라는 화장품회사에서는 세안 후 방으로 들어가 기초화장을 하기까지의 몇분의 시간을 "악마의 시간" 이라고 정의내리고 세면장에서 바로 사용하게끔 만든 보습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에바스니까 당연히 그 제품은 있는둥 없는 둥 사라졌고 몇년후 마몽드에선 플라워 퍼스트 세럼이라고 세안 직후 바르는 보습에센스 (화장품에서 토너는 옵션에 해당하고 그 다음단계라면 당연히 에센스는 세안 직후에 바르는거가 맞죠 -_- 하지만 스킨-로션-에센스-영양크림도 모잘라 그 스텝에 하나라도 더 끼워팔겠다는 저 처절한 몸부림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뭐 이것도 어느새 흐지부지 사라졌습니다만..이 제품이 쿨적한 에센스 스킨류와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지성 피부에게 쿨적한 스킨류를 사용하라고 하면 안사겠지만 수분에센스다 라고 말하면 군소리 않고 사는..그 속성을 이용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수분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끔 하는 토너도 있습니다. 
    비오레 CM : http://www.ifacemaker.com/board2_view.php?aq_topType=&aq_type=cmad&aq_id=242&pg=1&qa_text=비오레&qa_sel=1


    특히 이렇게 수분공급을 강조하는 토너들은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는것이 기본이겠죠!) 거즈나 부직포 시트마스크에 스킨을 듬뿍 적셔서 팩을 해보세요~ 피부가 놀랍게 촉촉해지고 환해져요! 라고 광고를 합니다.  스킨팩이건 로션팩이건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높여주면 피부는 단시간에 확! 밝아진다. 단 그 수분이 증발하기 전까지는요! 

    피부의 안색은 각질층의 수분함유량이 결정하기때문입니다. 컨디션이 안좋고 수면이 부족할 때 피부가 까칠해 보이고 안색이 어두운 것은 피부에서 수분이 손실되었기때문이구요.

    각질층에 일시적인 수분을 줄려면 워터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지만 이 방법이 더 이상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은 어차피 증발하면 더 땅김이 나타나기때문. 그러므로 중요한건 이렇게 공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증발을 막도록 모이스처라이저를 단단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죠.
    스킨은 피부타입에 따라 알코올함량에 차이가 많습니다. 수분만을 공급하고 싶다면 무알코올 토너에 보습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세요. 하지만 대부분의 스킨에는 알코올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알코올함량이 높은 스킨을 거즈에 듬뿍적셔 오랫동안 올려놓으면 오히려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워질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저는 토너의 사용목적이 단순히 수분공급 이라면 과감히 생략하셔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수분에센스, 로션, 크림, 자외선 차단제등 대부분의 기초화장품에서 보습성분을 만날 수 있기때문에 굳이 토너의 단계에서까지 수분을 공급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토너를 사용하지 않으면 모이스처라이저의 보습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고 느껴진다면 이때는 과도하게 쌓인 각질층이 보습을 막는 경우이기때문에 각질관리를 해주는 토너로 바꾸거나 모이스처라이저에 각질관리가 되는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4. 피부결을 정돈해준다
    넵~ 위의 수분공급과 연결되는 사항입니다.

    스킨은 클렌징의 마무리. 세안제, 메이크업, 피지등의 잔여물을 최종적으로 닦아주면서 각질제거효과 (크리니크, SK||토너가 대표적) 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세안에서 각질층을 닦고 광내는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스킨은 보습,진정용이 아닌이상은 손바닥에 덜어 얼굴에 탈탈 두드리는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반드시 화장솜에 적셔서 닦아내듯 바릅니다.
    -> 화장이 그리 진하지 않거나 별도의 각질제거제품을 사용하는 경우는 이 단계도 얼마든지 생략가능.
    만약 스킨단계에서 각질제거를 확실하게 하고자 한다면 와이프-오프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합니다. 좀 더 각질제거작용이 높은 스킨 혹은 스킨처럼 액상타입인 각질제거제란 의미죠. 요즘엔 아예 화장솜에 적셔져 통에 들어있는 형태의 제품도 있어 한장씩 꺼내어 얼굴을 닦아주는 것으로 각질관리 + 메이크업잔여물제거의 이중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5.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세안만 하고나면 피부가 붉어지고 열감이 오르는 피부는 진정용 스킨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성용 스킨겸가벼운 액상 모이스처라이저를 스킨수더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피부에 쿨링감을 주는 성분으로는 멘톨, 민트와 같은 에센셜 오일성분, 알코올을 포함 온도를 낮추기 위한 성분이 들어간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쿨링은 시켜주지만 이 쿨링성분 자체가 피부에 자극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피부가 열감완화를 시킬때 적합하죠. 

    원래 민감한 피부가 자극완화성분으로 세안후의 자극을 완화시켜주기 위해선  당연 무알코올, 무향, 무색소가 원칙!

    라네즈
    파워 에센셜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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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셜 트리트먼트 클리어로션
    SK-II by Max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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