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들은 일요일엔 쉽니다~ 헛걸음하지 맙시다 ^ ^;
갤러리 라파예트와 쁘렝땅은 오페라하우스 뒤편에 있습니다.
루브르박물관에서 걸어서 약 15분정도 걸리더군요.
겔러리 라파예트
우리나라 백화점처럼 메이저 브랜드들은 각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한쪽엔 좀 덜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나 중저가에 해당하는 브랜드들은 편집매장식으로 꾸며놓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파머시 브랜드와 슈퍼브랜드들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독립 매장브랜드인 이브로세도 역시 자리잡고 있구요
쁘렝땅 백화점
화장품브랜드의 종류만을 보자면 라파예트가 더 많았지만 쁘렝땅 백화점은 브랜드에서 좀 더 현대적이고 젊은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팩키지가 귀여운 브랜드 폴앤조가 여기에도
By Terry 는 요즘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미국의 백화점에서도 보였고..개선문근처의 뷰티살롱들이 밀집된 거리에서도 단독매장이 있더군요.
쁘렝땅도 겔러리 라페예트처럼 규모가 작은 브랜드들은 Makeup Bar 란 이름으로 따로 모아놓고 판매를 하더군요.
쁘렝땅 백화점 플로어 지도입니다~ (발췌: 비데키 2005.2) 클릭함 큰화면 뜹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