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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알콜토너 & 무알콜토너
2004-05-25 01: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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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스킨의 경우 무알콜제품을 본기억이 없는데
아모레 고객상담실에선 스킨에 알콜 안들어간거 없다고
무알콜이라고 해도 소량은 들어간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심한지성이나 모공확장피부의 경우나 일시적인 수축을위해
화~한 느낌의 알콜스킨을 쓰지만 보통의 경우 알콜성분이
피부에 자극이 되어 오랜기간 사용시 피부가 민감성화
된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를 들은후부턴 무조건 무알콜
제품만을 고집하게 됐는데 국산제품중에선 찾을수가 없네요..
스킨이야 어차피 클린징의 역활인데 구지 비싼거 살필요없단
생각인데 아무래도 수입품은 물건너온거라 국산에비해선
가격이 좀 나가잖아요..
국산제품중에 무알콜토너가 과연 나오는지,정말 알콜성분이
피부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싶슴니다.

소량들어가면 소량들어간 토너이지 무알코올토너라고 부르진 않지요. 하지만 알코올프리 토너중에서는 알코올대용으로 위치헤이즐을 대신 사용하는 것들이 많은데 이 위치헤이즐 성분에 알코올이 약간 포함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자극이나 건조를 걱정해 무조건 알코올프리제품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알코올은 토너에 따라 함량이 많이 차이가 있어요. 주로 건성용에는 2~5% 정도 함유되고 남성용 아프터세이브가 10%~15% 외국 지성용 소주토너 같은경우는 20% 정도까지 들어가는 것들도 있습니다. 대게 5% 미만은 피부에 자극이나 건조를 일으킬 정도는 아닙니다.
화장품에 알코올이 들어가는 것은 끈적임등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토너가 아니더라도 수분크림 (시원~산뜻) , 자외선 차단제에도 들어가구요.
저렴한 무알코올토너라면 존슨즈, 니베아같은곳에서도 나오고 소량함유는 큰 문제를 일으킬정도는 아닙니다.
토너의 세부검색 특기사항에서 알코올프리로 검색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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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앤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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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모마일 워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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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son & Johnson |
| Johnsons Baby |
| 스킨 로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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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son & Johnson |
| Johnsons pH 5.5 |
| 리후레슁 토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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