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까지 메이커를 따질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어차피..화장품 회사에서 스폰지를 만드는것도 아니고..한두 업체에서..여러 화장품 회사에 납품을 하는것이니까요.
일반적인 라텍스스폰지로 충분합니다.
다만 피해야할것은...다이아몬드형으로 두껍게 생겨서..핑크, 연두색나는..그 스폰지는 피하세요. 너무 힘이 약하고..또 모양도..최악으로..얼굴구석구석을 잘 발라주지도 못합니다.
가장 좋은것은 삼각형 모양이구요...동그랗게 되어서...피자처럼 한 8조각난거..그런것을 화장품 전문점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지요.
큰 정사각형 모양으로 삼각형으로 쪼개진것들이 가장 이상적이지요...
메이크업전문숍같은곳에서..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폰지는 빨지말고 그때그때 잘라서 쓰세요.
빠는것은 화운데이션을 스폰지 전체에 퍼지게 할뿐만 아니라 세제가 스폰지에 남을시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고..그리고 눅눅한..스폰지에 마르는동안..세균번식등의 우려도 있으며 빨 수록 스폰지의 탄성도 저하되어 질도 떨어집니다.
잘 드는 미용가위같은거가 하나 있어서..사용하기 전에 사용단면을 잘라서 제거하는것이 편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