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레티놀 : 샌드위치 매쏘드
2023-07-22 10:33:47
|
중~강 농도의 레티놀 (0.3%~1%)
병원처방 레티노이드 연고 (
샌드위치 매쏘드 > 크림과 믹스 레티노이드 사용량은 콩알사이즈입니다. 크림은 보통 좀 더 많은 양이 사용되죠. 둘을 믹스할때 균일한 블렌딩이 어렵습니다. 파운데이션 컬러믹스로 따지면 스월형태로 크림에 분포된 레티놀 농도가 제각각일 수 있어요.
혹여 레티놀이 몰린곳에 눈가피부가 닿으면 자극이 될 수 있고, 모공확장이 몰린곳에 수분크림만 가면 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더 추천받는 방식은 샌드위치 메쏘드 입니다. 1. 일단 높은% 를 버퍼링할 가벼운 모이스처를 한겹 깔아주고 2. 콩알 레티놀은 타겟부위를 중심으로 콕
콕콕 찍어 먼저 자리를 잡고 3. 블렌딩을 해주고 4. 부족한 보습은 모이스처로 한겹 더 발라 보충해줍니다. * 눈/입술주변, 접히는 부위 (콧망울) 일수록 더 예민하므로 연고 사용시에는 extra thick 한 크림 (or 바셀린) 을 발라 침투를 조절해줍니다. * 샌드위치로 적응이 된듯 하면
샌드위치와 직접도포를 번갈아가면서 서서히 직접도포로 발전시키면 됩니다 물론 도중에라도 피부가 예민해지는 느낌이 들면 다시 샌드위치로 되돌아가면 되구요. 여러번 강조하지만 레티놀 고수: 고농도 유저 XXX % , 빈도 , 메쏘드를 내 피부에 맞춰 스무스하게 조절 할 수 있는자 000
샌드위치와 직접도포를 번갈아가면서 서서히 직접도포로 발전시키면 됩니다 물론 도중에라도 피부가 예민해지는 느낌이 들면 다시 샌드위치로 되돌아가면 되구요. 여러번 강조하지만 레티놀 고수: 고농도 유저 XXX % , 빈도 , 메쏘드를 내 피부에 맞춰 스무스하게 조절 할 수 있는자 000
레티놀을 피부에 직접 바르기 앞서 로션등을 얇게 발라 레티놀 강도를 살짝 버퍼링 시키는 방법이죠. 앰플/에센스는 X, 얇은 막을 만들어주는 것이 원리이므로 바로 흡수되는 제품은 탈락 레티놀은 "건조된 피부" 에 바르는게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로션과 같은 에멀전 타입이 가장 적합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