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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와 천연오일+비누 클렌징
2013-08-28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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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져 선로션 spf 30 징크옥사이드만 12% 들어간 자외선차단제를 쓰고있는데요 스킨+로션+언페트롤리움젤리를 살짝 바르고나서 잡티부분만 파운데이션 바르고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있어요 1) 정량에 반정도 바르는것 같은데 이렇게 바를바에야 나노화된것 혹은 화학적 자외선차단제로 정량 바르는게 나을런지요ㅠㅠ 피부타입에 따라 다르다고 하시던데 피부에 더 좋은쪽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침에 바르고,, 오후에 살짝 덧바르는정도인데.. 더 자주발라야겠죠?
2) 파운데이션에 자외선차단기능이 없는데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나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자외선 차단능력이 많이 떨어지나요? 무기자차는 햇빛을 반사해서 차단하는거라고 알고있어서요
3) 클렌징은 호호바오일로 롤링한다음 천연비누로만 두번씻는데 클렌징이 제대로 되는지 살짝 의문이들어요 파운데이션은 바비브라운 스틱파운데이션 쓰고 있습니다. 사우나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구요.
Q&A게시판과 에스크위니에서 다 읽어봤는데 속시원하게 해답을 못찾아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ㅜㅜ

백탁많은 논케미컬 정량의 반을 바르는것이 나노화된 자차나 화학적 자차정량보다 더 피부에 안/전/하다고 여기시는건가요? 당연히자차는 정량을 바르는 것이 가장 피부에 안/전 합니다. 나노화된 자차가 피부에 유해하다는 과학적 데이터는 아직 없습니다. 자차 제대로 안발라 피부광노화된 데이터는 넘치고도 남습니다.
2) 그렇진 않아요. 하지만 파운데이션바른다고 토닥거리는 와중에 자외선 차단제가 벗겨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소 30분이상 기다리고 세팅이 된상태에서 메이크업하세요.
3) 오일에 비누 두번에..이것역시 천연이라서 화학적 폼클 사용하는것보다 피부에 안/전/ 하다고 여기시는것인지? 오일에 비누 두번하면 피부안아프세요? -_-;;; 난 그 마찰열만으로도 피부가 화끈거리던데;;;
클렌징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실려면 클렌징 효과 좋은 토너로 확인사살하세요. 거즈에 적시면 더욱 좋습니다. 거즈가 여전히 하얀상태인지 누렇게 나오는지...
몇번을 반복해서 말씀드려야 속시원한 해답이 될지 모르겠네요;;;백만번은 더 외친거 같은데 말이죠 -_-
천연 = 피부안전 / 화학 = 피부유해 아니고요~ 피부는 클렌저로 (천연이라 할지라도!!!) 과잉세안하면 자극받습니다.
내 피부 좀 더 노화 빨리되고, 좀 덜닦에서 모공도 막히고 할지라도 난 "환경" 을 위해서 화학 합성 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 라는 신념으로 사용하신다면 전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님 피부로 님이 마음대로 하시겠다는데 제가 상관할바 아니죠.
그런데 천연제품을 사용하면서 내 피부가 더 안전하고 노화가 덜된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환경론자들이 여성들 머리속에 심어둔 망상) ;;; 뭐 그렇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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