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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뷰티 DON'T
2013-01-30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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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칼럼니스트가 말하는, 피부를 위해 자정에 해서는 안될 Don't 지침.
Don’t 자정까지 깨어있기 오전 10시에 일어나도 괜찮은 프리랜서가 아니라면 자정에는 이미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지친몸이 다음날에도 다시 활동하기 위해서 휴식이 필요하듯 피부역시 낮동안 햇빛과 공해에 지친 피부가 회복을 하기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Don’t 자정까지 깨어있으면서 메이크업까지 하고 있음
회사에서 야근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건 집에서 심야 토크쇼를 보고있건 12시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은채 메이크업까지 하고 있다면 다음날 깔끔하게 잘먹은 화장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최소한 12시간에 한번씩은 수분을 공급받아야하는데 피부가 한껏 수분을 먹는 것이 바로 세수를 할 때 이기때문이다. 아침세안을 한지 12시간이 넘어서도 새로운 수분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건조감이 점차 심해질뿐아니라 하루종일 땀과 피지에 찌들은 메이크업은 모공확장과 뾰루지의 원인이 된다. . 뷰티슬립(beauty sleep) 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면 최소한 세안만이라도 깨끗이 하자. 집이건 회사이건.
Don’t 자정까지 깨어있으면서 메이크업을 한채로 야식까지 먹고 있음
자정이라면 이미 저녁식사후 5~6시간이 지난 후이기 때문에 슬슬 배가 고파오기 시작할때. 야식은 단순히 살을 찌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대부분의 야식은 달달한 떡볶이, 얼큰한 라면등 소금과 설탕에 버무려진 탄수화물의 결정판. 야식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의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항변하고 싶겠지만 피부에는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을 가동시켜 뾰루지와 탄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 된다. 다음날 얼굴은 퉁퉁 부어있으면서 한두개의 뾰루지와 푸석한 피부결로 화장이 영 먹지 않는다면 나이탓을 할 필요 없다. 바로 당신이 어젯밤 12시에 행한 일들이 만들어낸 총체적인 난국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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