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빈탄] 클럽메드 - 둘째날..이런저런..어슬렁..
2012-11-06 14:50:11
|
첫째날 무지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7시가 되니 기상~
그 이유는 빈탄과 한국시간은 2시간이 차이가 나기때문. 한국시간으로는 9시인거죠 ^^... 첫날 G.O 들에게 스노클링을 문의했을때 11월부터는 빈탄이 우기에 들어가기때문에 파도가 너무 많이 쳐서 스노클링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오늘 가능할지 못할지 확답을 내리기 힘들다고 했는데...다행히도 아침날씨는 무척 화창!!!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아시아코너에는 죽도 있어서 3일째부터는 죽을 먹었지만 일단 둘째날에는 아메리칸스탈로~
다들 가족단위가 많았어요. 꽤 핫하게 생긴 아빠들도...츄릅~
9시에는 요가를 갔습니다. 요가는 스파건물의 뒷쪽에 위치한 정자에서 이루어졌는데..아담하고 작은 그룹으로 이루어졌구요, 릴랙싱하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워낙 뻣뻣하지만;;;뭐;;크게 어려운 동작은 하지 않았구요.
요가를 끝낸후에는 해변가와 공중그네하는곳을 어슬렁거리다 11시반 아쿠아에어로빅시간을 위해 풀장으로 돌아왔지요.

엄마는 사진을 찍고,,아빠는 멋진 샷이 나올때까지 아이를 무등태운후 휙!! 던져버리는 걸 몇번이나 반복하더군요..아빠되는건 힘들군..
누군가 가져온 저 돌고래...빈탄여행내내 제가 탐을 냈었습니다;;;
아쿠아 에어로빅과 수중배구를 마친 후의 점심...신라면이 나왔군요...이런건 또 먹어줘야죠.
그리고 드디어 3시에 스노클링을 하러 떠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