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하루는 저렴호텔에서, 2일은 리조트에서 묵었습니다. 여러 리조트를 찾다가 "워터파크" 를 내세운 센타라 미라지를 선택했죠. 일부 태국 정보 까페에서는 그닥 좋은 리조트가 아니라는 식으로 평가를 하더군요...어린이가 있는 가족용 리조트고..전체적인 질은 떨어진다는식으로..
그래도 리조트는 풀;;이라는 생각으로..풀 시설이 좋은곳을 선호하기에 여기를 선택했고...대만족!
일단 요 중앙의 몬스터;;-_-;; 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죠
여기는 여성분들이 전세내 놀던곳..풀의 수평선과 바다가 맞닿아있어 바다에서 수영하는 느낌이나게 해주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