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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CARE BASICS] 게으른 여성들을 위한DO s & DON’Ts        2007-04-29 20:12:56     Bookmark and Share

1. 모닝케어

DO!!  일어나자마자 세수와 자외선 차단을.

반지하에 살지 않는한 실내에는 하루종일 햇빛이 들어온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세수를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생활화 하도록 한다.

게을러지기 쉬운 일요일 하루종일 세수를 안하고 빈둥거리기 쉽지만 노화를 유발하는 UVA 는 창문과 커튼을 통해서 들어와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  자외선 차단제 3~4 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은 필수지만..도저히 못하겠다면 워터프루프의 롱라스팅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DO!! 기초제품을 욕실에 보관한다.

세안을 하고 방으로 돌아오는 짧은 시간동안에도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그러면 화장대에 제품을 쌓아놓으면 필요없는 것까지 이것 저것 바르게 된다.  아침에 세안하고 필요한 것은 단 하나. 모이스처라이징 베이스의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구비한다.  여기에 피부상태에 따라 에센스등을 옵션으로 하나 더할 수 있다.  

 

DON'T!  찬물세안

더운 여름, 바쁜 아침 급탕을 하기 귀찮아 찬물로 씻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피부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땀이 다른 계절에 비해 훨씬 높은 계절이니 만큼 세안은 더더욱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서 씻는다.

찬물세안은 지방과 단백질등으로 이루어진 피지와 각질을 경직시키기 때문에 더러움이 제대로 씻겨나가지 않아 뾰루지등의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고 제대로 씻겨나가지 못한 각질과 유분의 잔여물은 하루종일 피지와 화장품에 뒤섞여 칙칙한 안색을 만들어낸다. 

 

 

2. 메이크업

DO: 메이크업 프라이머 + 컨실러 +  파운데이션 + 파우더 = 실리콘베이스  파운데이션
 여드름자국, 늘어난 모공, 나이가 들어가며 점점 짙어지는 다크써클.

제 2의 피부결을 만들어주는 실리콘성분. 스킨케어 제품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실리콘이 정말 제 기능을 발휘하는 곳은 메이크업이다. 가장 큰 매력은 피부의 요철커버효과.  대부분의 실리콘 베이스이 파운데이션은 약간의 두께감이 있다. 그만큼 커버력도 높은편이라 여러 번 겹쳐바르지 않아도 피부의 잡티커버는 쉽게 된다. 거기다가 수분과 유분함유가 상대적으로 적기때문에 파우더를 생략할 수 있다. 파우더는 시간이 흐를수록 메이크업이 갈라지고 덧바를때마다 들뜨며 피부안쪽에서 땅김이 나타나는 주 원인이다.

실리콘 베이스 메이크업의 대표적 제품은 크림팩트타입의 파운데이션. 바를땐 리퀴드의 느낌으로 이내 파우더리하게 마무리 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실리콘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에는 2~3 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야하는데 투웨이케익의 단점은 건조감을 유발하기 때문에 바를수록 피부가 땅기고 들뜨기 쉽다. 실리콘 베이스의 파운데이션은 바를땐 크림타입이므로 좀 더 촉촉한 느낌으로 덧바를 수 있다.
장점: 프라이머+자외선 차단제+파운데이션+파우더+컨실러의 기능이 하나에 종합되어있다
.
단점:유수분이 부족한만큼 (한마디로 각질을 눌러줄 글루역할이 약하다)  각질을 하나하나 다 살려 강조해준다는점. 각질제거는 필수이다
.

DON'T: 아이래쉬 컬러를 생략하지 않는다. 
현실을 직시하자. 서양사람처럼 하늘을 향하고 길게 솓은 속눈썹은 100 명에 3~4명도 찾기 힘들다. 게다가 한국인의 속눈썹은 아래로 디폴트로 쳐져있기 때문에 눈에 그늘을 드리워 눈이 더 작아보인다.  마스카라가 너구리가 된다고 한탄하거나 눈이 작아보인다고 한탄하기 전에 아이래쉬 컬러는 반드시 사용하도록 한다. 눈 화장을 수정해줄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아도 눈의 크기 30% 이상을 확대시켜준다. 

 

3. 나이트 케어

DON’T !  씻지않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일은 없도록 한다. . .

밤 12시가 넘어 막차를 타고 집에 도착해서 그대로 쓰러져 골아떨어진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것이다. 손 하나 까딱할 힘이 없다는 핑계는 입밖에 꺼내지도 말 것.  
야근을 하는날. 아침 8시에 한 메이크업으로 밤을 지새면서 피부가 나쁘다는 한탄을 하는건 크리스피 도넛을 옆에 끼고 먹으며 살이 안빠진다고 불평하는 것과 같다.

밤에 영양을 공급해주지 않아서 피부가 나쁜 것이 아니라 피부가 하는 가장 원초적인 작업. 분비작용을 하루동안 분비된 피지, 그 위에 몇번이나 덧바른 메이크업, 그 위를 덮어쓰고 있는 먼지가 모두 막기 때문이다.  피부는 매일매일 새로운 각질을 만들어내고 오래된 각질은 세안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탈락된다. 밤새 세안을 안하고 그대로 둔 다는 것은 피부가 하는 이 착실한 과정을 막고 있는 것.  유목민처럼 화장품을 바리 바리 싸들고 다니란 소리가 아니다. 회사 사무실의 서랍엔 기본적인 클렌저와 크림 적어도 이 두개는 준비해두도록 한다.

 

Winnie’s choice: 클렌징 코튼

커버력있는 파운데이션에 수십번을 덧칠한 마스카라, 아이라이너까지 베이스메이크업, 포인트 메이크업이 두꺼울 때에는 당연히 평소에 원스텝 클렌저로 사용하는 포밍클렌저로는 역부족. 메이크업을 일단 걷어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제품이 클렌징 오일(성 분표를 확인하자! 미네랄오일이 들어있는 클렌징 오일은 모공을 막아 면포성 여드름이 생기는 주원인이다), 이긴 하지만 언제 여드름이 출몰할지 모르는 휴화산상태의 성인여드름피부를 가진 나는 가급적이면 메이크업리무버의 잔여물을 피부에 남기는 것을 피한다. 잔여물이 남을수록 결국엔 그것도 포밍클렌저가 없애야할 부담이기때문. 이때 가장 선호하는 것이 바로 클렌징 티슈. 기존의 제품은 알코올이 함유된 자극적인 클렌징 워터가 적셔진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따가움을 느낄때가 많았는데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티슈자체가 쿠션감이 좋아 미용티슈보다 피부에 더 자극없이 부드럽게 닦인다. 티슈의 리무버액도 수용성의 오일성분이 들어있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도 잘 닦아낸다. 포인트 메이크업을 제거한 후 깨끗한 부분으로 얼굴을 가볍게 문지르면 실제로 포밍클렌저가 거의 필요없을만큼 깔끔하게 메이크업과 하룻동안의 피부더러움이 거의 제거된다. 오히려 포밍클렌저를 평소의 양보다 더 적게 사용할 수 있어서 피부의 부담감도 줄어든다

 


DO! 냉장고 속의 시트팩


오후만 되면 화장이 다 날라가 버린다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팩.

화장대 구석에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팩이 몇 개나 되는지? 팩은 여간 신경을 쓰지 않고서는 규칙적으로 하기 힘든 화장품중 하나다.   시트팩은 냉장고 가장 눈에 잘 띄는 두번째 칸에 보관한다.   목이말라 물이나 주스를 꺼낼 때 얼굴도 함께 목말라 한다는 걸 기억해두자. 뉴스를 보거나 침대에서 책을 읽거나 할 때 그대로 붙였다 15분 후 제거한다.  더 오래 붙이면 더 피부에 좋겠지, 시트가 마를때까지 붙여두자라는 생각은 버리도록. 촉촉한 팩은 언제나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때 제거해야한다. 

쿨링감이 피부에 진정효과를 줌과 동시에 다음날 메이크업이 훨씬 더 피부에 착착 달라붙는 것을 느낄 것이다.

팩을 붙이고 띄어내는 것 조차 귀찮다면 슬리핑 마스크를 하도록 한다. 얼굴에 콘 플레이크를 붙여둔것처럼 각질이 우둘두둘 솓아 화장자체가 제대로 먹지 않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4. 클렌징 케어

DO : 클렌징 도구 적극활용
손은 모든 스킨케어의 기본적인 도구지만 세안에 있어서 손만으로 얼굴의 수십만개의 모공을 청결히 하기는 역부족. 특히 모공의 입구가 확장되어있어 피지가 언제나 끼어있는 피부라면 극세사 타올이나 회전모가 달린 클렌징 브러시가 효과적.  도저히 손바닥에서 거품을 내기 힘든 사람을 위해서는 화장품 매장에서 거품망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DON’T :셀프 포밍 클렌저

펌프만 누르면 거품이 저절로 생성되는 클렌저는 거품을 잘 못내는 사람들에게 인기품목.

하지만 대부분의 클렌저들의 거품은 공기가 너무 많이 포함되어있어 금방 죽어버리기 일쑤. 단독클렌징을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엔 메이크업, 오일의 제거력이 역부족.

게다가 클렌저용량의 반이 물로 채워져있어 사용횟수도 다른 클렌저의 반에도 못미친다.

 

5.헤어 & 바디 케어

DO! 헤어컷

손상된 모발은 결코 회복되지 않는다. 아무리 게을러도 6~8주마다 한번 미용실에 들러 갈라진 끝을 끊어내는 것이 더 이상의 손상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머리카락을 기르고 싶은 마음에 아슬아슬하게 갈라진 부분만 잘라내지 말 것. 겉에선 머리카락이 붙어보이더라도 이미 안쪽에서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손상된 부분에서 넉넉하게 2CM~3CM 정도는 위쪽을 자르도록한다.

 

DON’T 때비누.
힘들게 때를 불릴 필요도 없이 때가 술술 밀린다는 비누. 눈으로 메밀국수가 나와야 목욕한 느낌이 나는 한국인의 정서에 딱 맞는다. 게다가 각종 한방성분에 식물추출물로 만들었다니 웰빙느낌까지 듬뿍나니 귀차니스트들은 물론, 바지런양들까지 모두 어찌 귀가 솔깃하지 않으리오.
한 잡지사의 요청으로 이 제품을 테스트할 기회가 있었다. 여름철이라 쉽게 때가 밀릴때이기도 하였지만 확실히 더러움이 잘 제거가 되었다. 그리고 뽀득뽀득한, 요즘 바디클렌저로는 느끼기 힘든 정감어린 소리도 들렸다.  하지만 그 못지 않게 피부에 발긋발긋한 두드러기 같은 것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몸을 헹구어냈을땐 따끔거림으로 바디크림을 철퍼덕 발라야만했다. 각종 한방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고..이론은 거창하였지만 결론은 간단하였다.  pH10~11에 이르는 강알칼리성분이 때를 쉽게 녹여준 것.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바디클렌저, 비누들이 pH5.5 약산성에서부터 높아야 pH8정도의 약 알칼리성이지만 때비누의 pH 는  빨래비누, 가루세재와 같은 수준이었다.

이 잡지의 참가자들이 1주일 사용후 피부 pH 나 피지, 수분도를 측정했을 때 대부분 피부 pH 와 수분손실량이 올라가고 유분보유수치가 떨어졌다. 시험전 pH 5.4 였던 내 피부는 불과 1주일사이에 pH 6.4로 높아졌다.  아토피에도 좋고 피부도 촉촉해진다는 그 칭송은 도대체 누가 만들어낸 것일까?

 

Do!  바디 보습

피부관리를 할 때 어깨와 가슴윗부분인 데콜테 부분을 함께 관리해주는데 누구나 할것없이 유난히 거칠음이 많이 느껴지는 시기가 있다. 바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9월경이다. 오히려 한 겨울인 경우 대부분의 여성들은 피부의 건조함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바디버터등을 열심히 발라준다. 하지만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웬만큼 건조하지 않고서는 라이트한 바디로션마져도 끈적거린다고 느끼게 되어 생략하기 일쑤이다. 이 습관이 그대로 간절기까지 가게 되면 건조한 계절, 보습력이 떨어지는 젤타입 바디클렌저,  피지의 분비량이 저하등이 맞물린 상태에서 적절한 보습이 따라오지 않아 바디의 건조가 급격히 심하게 된다.

한 여름철에 방심한 바디보습이 가을, 겨울철의 건조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므로 한 여름철에도 드라이 오일이나 바디 미스트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로 1년내내 보습을 해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귀찮게 바르고 문지를 필요도 없다 슥슥 뿌리기만 하면 알아서 밀착되고 세팅된다.

 

 

6.핸드 & 네일

DON’T 탑코트와 베이스코트를 생략한다.

겨우겨우 시간내어 메니큐어를 바를려고 하는데 그냥 네일락커만 바르면 안된다고 한다.  베이스 코트 바르고 네일락커 2번, 그리고 탑코트..절대로 못하겠다고? 그럼 절충점을 찾자.
베이스코트를 건너뛰는 한 이 있더라도 탑코트는 꼭 바르도록 한다.  광택유지는 물론이고 메니큐어의 지속기간도 훨씬 연장된다.  바른지 3일도 안되서 다 벗겨지는 것은 원하지 않을것이다.  탑코트를 선택할때도 절대 퀵 드라이 탑코트는 사용하지 말 것.  빨리 표면이 건조되는만큼 더 빨리 들떠 조각조각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2.  안티에이징

DON’T. 음식물만으로 모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음식으로 섭취함으로서 충분한 영양소도 많이 있지만 충분한 양의 영양소가 공급되기 위해선 서플리먼트로 복용할 때 좀 더 효과적인 것들을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영양부족은 먼 이디오피아의 일이 아니다. 비만이 사회문제화 되어있는것과 동시에 선진국 국민의 60% 이상이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한 영양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정크푸드로 연명하고 있는지를 극명히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호두 혹은 연어를 먹은적이 언제인가 기억을 더듬어보라.  과연 하루권장량인 알파리놀렌산(오메가-3) 3g 을 섭취하기 위해 하루 3회 이상 연어요리를 먹는 것이 가능할까? 

 

먹어서 효과있는 영양소와 발라서 효과있는 영양소가 따로 있다.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수많은 항산화 성분이 속속들이 소개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연구결과는 피부에 바른 결과가 아니라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코엔자임 Q10.
하지만 우리가 피부 콜라겐 합성을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성분인 펩타이드, 성장인자, 비타민 C 등은 먹고 얼마지나지 않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가 된다. 물론 이러한 성분들이 전혀 효과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만 우리가 이 영양소를 먹을 때 기대하는 피부에의 변화가 크지 않다는걸 의미한다.  그러므로 피부미용적 효과를 원한다면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DO. 일주일에 3번은 유산소 운동을
몇번을 강조하여도 부족한 진리!  피부는 “영양크림” 이 아니라 우리가 음식물, 혹은 서플리먼트로 보충한 영양소를 혈액을 통해 전달받는다. 그렇다면 이 영양소를 피부에 좀 더 적극적으로 보내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바로 운동이다.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부는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  물론 살까지 빠지니 일석 2조!  

 

DO. 하루 반 알 항염(Anti-Inflammation)
하루 한잔의 와인이 노화를 예방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을것이다. 바로 와인에 들어있는 농축된 항산화/항염 성분때문. 하지만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간단한 대체제가 있다.

앞서 우리 신체의 내부의 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염증(inflammation) 이란 것을 언급하였다. 염증은 유해산소를 증가시키고 노화로 이어진다.  많은 의사들이 권하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항염제(anti-inflammatory) 가 무엇일까? 바로 아스피린.  많은 양을 복용할 필요가 전혀없다 베이비 아스피린 반알이면 충분.

노화로 발생되는 심근경색, 뇌졸증또한 예방할 수 있다.

 

 


mina
2007-04-29
21:22:05

저용량인 심혈관 질환 예방제 아스피린 프로텍트에도 위가 안좋으신 분들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부작용이 있으니 드시기 전에 복용설명서 잘 읽어보세요~

fahrenheit
2007-04-30
20:32:44

와..... 프린트해서 거울에 붙여놓고 하루 세번 읽어야겠어요!

cyjkola
2007-05-01
00:17:41

정말 생각만하던 요점을 정리해주시니..감솨!!

rochas71
2007-05-02
20:47:22

정말 딱 필요한 글들이네요^^

kurzfilm
2007-05-03
10:40:50

게으른 저에게 참 좋은 정보네요..그런데 좀 헷갈려요..
DON'T: 아이래쉬 컬러를 생략하지 않는다.
DON’T ! 씻지않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일은 없도록 한다. . .
don't라고 해놓으셔서 아이래쉬 컬러를 생략하라는 말 같고..
씻지않고 잠자리에 들어라..는 말 같아요..
아래를 읽어보면 아니지만..

allison
2007-05-04
09:23:14

멋져요!! 이렇게 잘 정리해 주시다니....

julia
2007-05-06
18:58:20

Big thanks!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메멘토도 아니고....(저한테 하는 얘깁니다..ㅠㅠㅠ)..

tnwls3202
2008-03-16
06:32:36

그럼모닝케어는 세수하고 스킨+에센스+자외선차단제만 바르란말인가요?
크림같은건 바르지말란얘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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