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Skin Care
[List] [Skin Care] [Makeup] [Cosmetic] [위니생각] [Sun101] [Hair & Body]

[여성동아] 30대 피부탄력을 잡아라        2006-12-09 00:23:20     Bookmark and Share

2006 년 10 월호

찬바람 불고 건조한 가을 날씨로부터 피부 탄력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고무공처럼 탱탱한 얼굴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이 피부 탄력에 집중할 때다.

요즘 뜨고 있는 탄력 성분을 찾아라

히아루론산, 레티놀, 비타민 C, 그리고 요즘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코엔자임 Q10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먹는 콜라겐까지, 동안 열풍이 불면서 탱탱한 얼굴을 만들어주는 성분에 대한 관심이 한층 뜨거워졌다. 그렇다면 각각의 성분은 무엇이고 어떻게 다른 걸까?

피부 탄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진피 속에 들어 있는 섬유성 단백질인 콜라겐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보통 닭날개, 생선, 고기힘줄 등에 많이 들어 있으며 장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후 콜라겐으로 합성돼 장기, 근육, 관절 등에 공급된다. 하지만 20세가 넘으면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접착제가 부족해진 뼈는 칼슘을 붙잡지 못하고 연골의 수분도 빠져나가게 된다. 주름이나 잡티 또한 피부 진피층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콜라겐이 부족하거나 질이 나빠져 생기는 것. 부족한 콜라겐을 채워주고 질이 나쁜 콜라겐을 새로운 콜라겐으로 대체하는 것이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방법인데, 콜라겐의 합성에 관여하는 것이 바로 비타민 C다. 히아루론산은 1g당 약 6ℓ의 수분을 보관·유지할 수 있는 보습성분으로 피부의 수분부족으로 탄력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코엔자임 Q10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로 인한 탄력저하를 막는다. 레티놀은 비타민 A의 한 종류로 콜라겐과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해 주름을 감소시키고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원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감소 25세가 지나면 콜라겐과 탄력 섬유인 엘라스틴의 합성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해 30대가 되면 본격적인 노화현상이 시작되고 40대엔 20대 때의 절반 정도에 해당되는 양이 남는다. 세포 사이의 접착제 역할을 하는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 아래쪽으로 쳐지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수분부족 탄력은 피부의 유수분과도 관계가 깊다. 피부에 수분이 적을수록 탄력이 줄어드는데 가을에서 겨울에 이르는 기간에는 피지 분비량이 많지 않고 건조한 대기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주름이 쉽게 생긴다.

자외선 정상적인 탄력을 유지하더라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탄력 섬유인 엘라스틴이 끊어지거나 변형돼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긴다.

잘못된 생활습관 급격한 체중 감량이나 높은 베개를 베고, 고개를 오랫동안 숙인 자세로 있는 등 잘못된 습관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오징어나 쥐포 등 오래 씹는 음식을 먹는 것 역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30대, 피부 탄력을 잡아라
탱글탱글~ 피부 탄력의 비밀

▼ 탱탱한 피부 만드는 생활습관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 먹기 초콜릿, 케이크 등의 단음식이나 튀김, 삼겹살과 같은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음식은 몸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켜 피부를 거칠게 만든다. 반면 쇠고기, 우유, 달걀 등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한 식품과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 과일 등은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더해준다. 특히 항산화 효과가 큰 녹차는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뷰티 푸드. 토마토는 유해산소를 억제하고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므로 챙겨 먹도록 한다.

과식은 금물 음식을 소화시키려면 산소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과식을 하면 필요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겨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과 수분공급 자외선은 색소침착을 일으킬 뿐 아니라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는 노화의 주범!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건조한 피부 역시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틀고 하루에 물을 8잔 정도 마시는 등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틈틈이 신경 쓴다.

기능성 제품을 사용한다 한번 늘어난 스프링은 다시 조이기 어렵듯 한번 늘어진 피부도 되돌리기 어렵다. 때문에 지금 당장은 피부가 좋더라도 예방 차원에서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피지선과 땀샘이 없는 눈가와 입술은 더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아이크림과 에센스를 발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얼굴 운동 · 마사지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20대 이후부터는 거울을 보며 의식적으로 표정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아, 에, 이, 오, 우’를 크게 하거나 경락 마사지 등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목 아래에서 턱을 향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마사지를 하면 목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숙면 취하기 수면부족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드는 일등공신. 매일 8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고 반듯하게 누워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너무 높은 베개를 베면 턱과 목에 주름이 생길 수 있고 옆으로 누워 잘 경우 살이 짓눌리면서 주름으로 남을 수 있다. 또 잘 때 불을 켜 놓으면 눈이 부셔 무의식 중에 얼굴을 찌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주기적인 각질제거와 홈필링 나이가 들수록 각질층의 세포교체 주기가 늦어지므로 각질제거와 홈필링으로 관리를 해준다. 너무 자주 하면 피부 보호막이 손상돼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2회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뷰티 고수들의 비법 공개 피부 탄력 지키는 노하우

▼ 뷰티칼럼니스트 이나경

탄력은 물론 주름, 기미 등 모든 피부 문제는 콜라겐이 파괴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콜라겐 파괴를 예방하는 일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 자외선과 유해산소는 피부 콜라겐을 해치는 가장 큰 원인. 일어나면 바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세럼을 아침저녁으로 꼼꼼히 바른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속에서 유해산소가 만들어져 수분이 부족해지고 탄력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잠은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히 자야 한다. 피곤하다고 느낄 때 짬짬이 수면을 취해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추천 아이템 : 셀렉스 C 세럼

▼ 화장품 동호회 ‘유리거울’ 운영자 이유리

탄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 화장솜으로 얼굴을 세게 문지르거나 마사지할 때 손놀림을 잘못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는 행동이 되므로 삼간다. 요리를 하면서 얼굴에 뜨거운 김을 쐬거나 손으로 눈을 비비는 등 무심결에 하는 행동 역시 주의해야 할 부분. 어느 날 갑자기 좋은 화장품을 듬뿍 바른다고 잃어버린 탄력이 ‘짠’하고 돌아오는 게 아니므로 안티링클 제품과 수분크림으로 매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
추천 아이템 : 아이오페 매직 이펙터

▼ ‘얼짱 주부’카페 운영자 김수진

피부가 뻣뻣해지는 세안제는 No~! 세안할 때는 보습효과가 있는 삼백초로 만든 한방비누나 폼클렌저를 거품내 부드럽게 문지르고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군다. 마지막에 찬물로 패딩해주는 것은 기본.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는 느낌으로 가볍게 물 마사지 하면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든다. 사용하기 간편한 시트팩이나 마스크팩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목부터 턱까지 아로마오일로 마사지하는 것도 탄력을 지키는 비결. 몸속 유해 활성산소를 없애는 다시마를 말려 간식으로 먹고 일주일에 한 번은 얼굴주름을 따라 혈점을 눌러주는 경락 마사지를 한다.
추천 아이템 : 한방 비누

스타들의 탄력있는 피부관리법

▼ 탤런트 김희애

피부가 건조하면 주름이 늘어나는 것 같아 보습에 많은 신경을 쓴다. 기초화장품은 모두 보습성분이 들어간 것을 사용하고 안티링클 에센스와 크림을 빼놓지 않고 바른다. 엎드리거나 기대서 자면 주름이 생긴다고 해 잠깐을 자더라도 바른 자세로 누워 숙면을 취하는 편. 산책이나 거품목욕 등으로 피로를 푸는 것도 피부 탄력을 지키는 비결이다.



▼ 탤런트 황신혜

비타민 C가 많은 야채, 비타민 E가 풍부한 콩,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등 항산화 식품을 먹는 것으로 피부 탄력을 지킨다. 여러 개의 생수병을 준비해 들고 다니며 물을 마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는 것을 막는다. 하루 섭취하는 물의 양은 2ℓ정도.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가 촉촉하게 윤기가 나는 것은 물론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댓글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